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재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지난 10월 22일, ㈜신아티앤씨 전 직원과 함께 'k-DISC 소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장면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죠. 한자리에 모인 자리일수록, 그 차이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팀의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이번 교육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소통에 초점을 맞춰 설계했습니다.
사전 k-DISC 진단을 마친 교육생분들은 이론 시간부터 호기심이 가득했으며 집중해서 듣고, 쉬는 시간에도 질문이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강사는 워크숍 현장에서 같은 장면을 다르게 보는 경험을 사례로 풀어내며, k-DISC가 그 차이를 이해하는 도구가 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드렸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페르소나 실습이었습니다. 같은 유형끼리 모여 포스터를 만들며 공통점을 찾고, 다른 유형과 비교해 보는 과정에서 웃음과 공감이 오갔습니다.
"동료의 실제 업무 모습이 유형과 이렇게 맞다니!" 하며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는 장면도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갤러리 워크 실습에서는 나와 다른 유형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을 포스트잇에 적어 나눴습니다. 반대 유형의 언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상대는 이렇게 받아들이는구나"를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가졌습니다.
다름을 틀리다고 느끼기보다, 이해하는 기준으로 바라볼 때 소통은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다시 그려 본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이 신아티앤씨 구성원분들께 서로를 이해하고 협업을 이어 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