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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즈 소식

[조직 소통 교육] 서로 다른 에너지를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되는 진짜 협업

관리자 | 2026-10-01 | 조회 27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재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이번에는 에너닷과 함께했는데요. 내부적으로 월 1회씩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던 조직으로,

전사가 한자리에 모인만큼 동료의 성향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k-DISC 소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k-DISC로 개인의 행동성향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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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안에서 서로 다른 에너지가 협업 과정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고

순위 퀴즈, 암호 풀이, 컬링까지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참여자들은 토론·문제해결·경쟁 상황 속에서 각자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동료 관찰과 팀 논의를 통해 추진·확산·연결·점검 네 가지 에너지 토큰을 쌓아가는 방식이었습니다.

 

 

 

가장 특별했던 점은 획득한 토큰을 소속 조직별 에너지 보드에 시각화하고 함께 해석한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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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에서 자주 쓰이는 에너지와 상대적으로 덜 드러나는 에너지가 한눈에 보이자,

참여자분들은 k-DISC를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라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소통과 역할 분담을

설계하는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육 전반에 걸쳐 활기차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미션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고 팀원과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결과가 공개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올 만큼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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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좀 더 알게 되었다”

“각자의 업무성향에 맞춰 역할을 부여하고 싶다”

“다름을 인정하고 협업에 활용하고 싶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보며, 이날의 핵심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에너지를 알아가는 것에서, 팀의 진짜 협업이 시작됩니다.

 

 

이번에 확인한 조직별 에너지 분포를 실제 역할 분담과 회의, 의사결정 방식과 연결한다면

구성원의 다양성은 곧 조직의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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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AI 시대일수록 '데이터'와 '사람에 대한 이해'가 결합해야 합니다.

k-DISC는 사람을 이해하는 진단을 넘어, 조직의 변화를 설계하는 견고한 기준이 됩니다.

우리 조직의 인재 육성 기준점을 찾고 계신다면, 지금 네오아이즈의 k-DISC 솔루션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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